복합임무 가능성 및 최신 우주기술 반영 능력도 탐색우리 군의 군사정찰위성 2호기가 지난달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스페이스센터 발사장에서 발사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4.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위성공군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작년 北 GPS 교란 248일…우리 감시망은 157일 '먹통'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한반도 유사시 7만 불발탄 쏟아진다…폭발물 처리 체계 고도화해야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