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6일 윤 대통령의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주장하며 용산 대통령실에 기습적으로 진입했다가 연행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진연대통령실박응진 기자 "2030년까지 대법관 14명→26명, 인건비만 320억"조희대 "사법 독립·공정·청렴성 흔들려선 안돼"…신임 법관들에 당부관련 기사대통령실 진입 시도한 대진연 회원 36명, 첫 재판서 혐의 일부 인정'김건희 특검' 요구하며 대통령실 진입 시도한 대학생들 무더기 기소"김건희 특검하라"…대통령실 진입 시도한 대진연 회원 구속 면해"김건희 특검하라"…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들 구속 기로대진연 회원 4명, 대통령실 진입 시도하다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