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연 회원 36명 공동주거침입 혐의14명은 군인 폭행 혐의로 군사법원행김건희 여사 특검을 주장하며 용산 대통령실에 기습적으로 진입했다가 연행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 202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대진연대통령실김건희특검박혜연 기자 더네이쳐홀딩스 주요 임원 약 5만주 매입…책임경영 강화조이웍스 비대위 "이랜드, 호카 사업부 채용 절차 중단해야"관련 기사검찰, '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10명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