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서울 서부지법서 영장실질심사 진행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토 히로부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성일종 의원의 사퇴 및 정계은퇴와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난입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회원 4명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촉구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용산경찰서대진연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소속 회원 4명 구속 기로경찰, '미군기지 무단침입' 대진연 회원 구속 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