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6일~27일 한중일 정상회의 사실상 '최종 합의'탈북민 강제북송 우려 전달…北 문제 '건설적 역할' 요청도 '화답'조태열 외교부 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3일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한중 외교장관회담한중일 정상회의외교부조태열 외교부 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한한령오커스한미일 협력강화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왕이 방한 조율 중인 한중…외교부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환영"中 왕이, 내달 중순 방한…북한 정세 등 한반도 및 국제 정세 논의필리핀 온 中왕이, 한중일+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불참…日 피하기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조현,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회담 성사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