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잘 정착하도록 최선 다하겠다" 약속최영한 재외동포청 차장이 동해항으로 영주귀국한 사할린 동포 김옥화 씨의 휠체어를 밀고 있다.(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사할린영주귀국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재외동포청장 "정책 근본 변화의 원년…재외선거·한글학교 대폭 강화"귀국 재외동포 증가세…동포청, 인력 늘려 '정착 지원' 강화"오랜 기다림 끝에"…사할린동포 82명, 영주귀국'사할린 동포 귀환운동 헌신' 故 박노학 선생,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사할린동포 가족, 한 지붕 아래…"첫 동일단지 입주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