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그 후손 82명이 여객선을 타고 18일 오후 강원도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영주귀국했다. 2025.12.18.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점검 회의 개최…"재외국민 보호 철저히 준비"北 "韓 유화책은 기만극"…靑 "대결 언행 삼가야, 평화 공존 노력"(종합2보)관련 기사재외동포청, 고려인 청년 리더십 캠프 개최안산 고려인 청년 봉사단 출범…지역사회와의 상생 강조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유럽한인총연합회 "재외동포청 인천 존치 적극 지지"해외 동포단체 지원금, 더 투명해진다…1000만원 이상부터 내역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