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그 후손 82명이 여객선을 타고 18일 오후 강원도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영주귀국했다. 2025.12.18.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정윤영 기자 "기술개발 성공했는데 매출 0원"…정부 지원 소부장 59% 사업화 과제"中企 '후계자 부재' 리스크"…기보, '한국형 M&A거래소' 정책 연구 돌입관련 기사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오늘의 국감] (6일, 화)재외동포가 뜻 모아 기부한 30억, 기관 통합 여파로 국고 반납웅진, WRMS로 말레이시아 한인회 시스템 구축…세계한인회장대회 최우수상적극행정하면 '마일리지' 쌓인다…국가유산청·법제처 등 5곳 첫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