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러 결국 한시적 협력…우크라 전쟁 끝나면 민낯 드러날 것"ⓒ News1 DB지난달 3일 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는 사진으로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유엔 안보리대북제재전문가 패널정제유대북 독자제재노민호 특파원 미중 고위급 곧 뉴욕서 회담…정상회담 앞두고 AI·무역문제 조율신압록강대교서 '中→北 화물트럭' 운행 포착…정식 개통 임박 관측관련 기사백용호 머투 명예회장, 라트비아 국회의장·전 대통령 예방현대전 100년사를 역순으로 짚다…쿠르스크 작전부터 봉천회전까지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우크라 다녀온 北, '실전 훈련' 지속…시가지 훈련장 현대화 포착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