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국 도미니카공화국으로 이동…신속대응팀 파견해 영사 조력12일(현지시간)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거리에서 타이어들이 불에 타며 연기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한 무리의 남성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2024.03.1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우리 국민치안 불안정도미니카공화국포르토프랭스11명영사조력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치안 불안정' 아이티 '여행금지' 발령…"방문 시 처벌 가능"[속보]'치안 불안정' 아이티 체류 우리 국민 11명 추가 철수'치안 불안정' 아이티 체류 우리 국민 2명 도미니카로 철수(종합)외교부, 아이티 '치안 마비'에 본부·공관 상황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