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아리엘 앙리 아이티 총리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에서 사람들이 정부와 충돌하고 있는 경호병력인 보호구역감시여단(BSAP)의 도착을 축하하고 있다. 2024.02.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외교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아이티서 무장 괴한에 납치된 한국인 2명, 한 달여 만에 석방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경찰, 캄보디아 한인 범죄 집중 대응…공동조사팀 5차례 현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