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아리엘 앙리 아이티 총리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에서 사람들이 정부와 충돌하고 있는 경호병력인 보호구역감시여단(BSAP)의 도착을 축하하고 있다. 2024.02.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외교부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아이티서 무장 괴한에 납치된 한국인 2명, 한 달여 만에 석방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