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즉시 철수 희망 교민, 도미니카 협조로 헬기로 철수"갱단 폭력으로 치안 불안이 고조된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한 도로에 타이어가 불에 타고 있다. 2024.03.03/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우리국민도미니카 공화국포르토프랭스헬기편갱단 유혈 폭동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아이티서 무장 괴한에 납치된 한국인 2명, 한 달여 만에 석방트럼프 행정부, 북한·이란 등 43개국 美입국 제한 조치 검토'치안 불안정' 아이티 '여행금지' 발령…"방문 시 처벌 가능"'치안 불안정' 아이티 체류 우리 국민 11명 헬기로 추가 철수외교부, 아이티 '치안 마비'에 본부·공관 상황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