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반발한 '납북자 문제' 대신…"미해결 문제들" 톤 조절하며 정상회담 의욕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 4..5 ⓒ AFP=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일 정상회담한미일 공조미국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북한 핵 미사일일본 납북자 문제트럼프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관련 기사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한국에 '대북정책 속도 조절' 경고한 케빈 김의 '침묵'…신중해진 美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北 비핵화' 방안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