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경협에 더 주력"…과거사 문제 해결 '단계적 접근' 시사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한일정상회담강제동원 피해자 배상과거사조세이 탄광노민호 기자 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트럼프, 가자 평화위에 한·중·일 등 60국 초청…외교부 "검토 중"이기림 기자 金총리, 청년 상인 만나 "시장의 문화화 논하는 시대 돼야"李 "이혜훈 문제 있어 보이나 판단 아직…종교 정치개입 뿌리뽑아야"(종합)관련 기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과거사 없이 대북 공조 위한 한일정상회담"이시바에 힘 실어준 李…日, '과거사 문제' 전향적 태도에 주목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