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국방 당국자 참석해 '정례협의' 첫 회의 개최…통일부는 불참외교부 "한미, 한반도 정책 긴밀한 공조 중요하다는 데 공감"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참석한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오른쪽)과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에서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와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외교부국방부한미대북정책노민호 기자 외교부 "1분기 중 한중 외교장관회담 추진"조현, 21~24일 튀르키예·벨기에 방문…"정상회담 후속조치 점검"정윤영 기자 "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외교부 "한미 상업 우주 협력 강화…뉴스페이스 시대 공동 진출 모색"관련 기사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한미 협의, '워킹그룹' 재현 아냐…외교-통일 갈등도 없어"(종합)외교부 "한미 팩트시트 후속협의, 워킹그룹과는 취지 달라"위성락, 팩트시트 후속 논의 방미…"핵잠, 호주처럼 美원자력법 예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