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유사시 한미연합사 지휘부가 이용하는 핵심 시설1970년대 설치돼 30년 넘게 존재 자체가 '비밀'에 부쳐져'자유의 방패(FS)' 연습 현장 점검 차 13일 한미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를 방문한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FS 연습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FS자유의 방패미국CP탱고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신조어 사전에도 등장한 '즉·강·끝'…대북 군사대비태세 관심도 높아졌다'北 침투 막아라' 軍, 연평·백령도 기습 대비 내주 실사격훈련한미, 올해 北 핵사용 시나리오 반영 연습…핵운용 지침 마련신원식 "北 총선 전 도발 가능성… 직접 도발하면 강력 보복"신원식, 한미 '참수작전' 점검…"김정은 전쟁 일으키면 신속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