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안전 확보 전까진 언급 삼가…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와야"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러시아 모스크바 레포르토보 교도소. 이곳에서는 한국 국적 백모 씨가 간첩 혐의로 구금돼 있다. 2023.04.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러시아선교사 체포간첩 혐의한러관계영사 조력국가기밀선교사노민호 특파원 애플, 中서 '큐원' 탑재 AI 12월 출시…4일부터 베타 테스트中, 독자 개발 해양예보 기술 고도화…서태평양 1㎞ 단위 분석최소망 기자 [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삼겹살 730톤 쏟아진다"…이마트·롯데마트, 11월 먹거리 물량전관련 기사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체포·구금…외교부 "영사면담 진행"정부, 러시아서 '간첩 혐의' 구금 한국인 선교사 첫 영사면담조태열 "이종섭 일시 귀국, 연초 공관장회의 계획하며 방침 정해져"러 체포 선교사 소속 재단 "北 개입됐을 가능성…구명 활동 시작할 것""러 간첩혐의 韓선교사, 北노동자 탈북 도운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