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안전 확보 전까진 언급 삼가…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와야"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러시아 모스크바 레포르토보 교도소. 이곳에서는 한국 국적 백모 씨가 간첩 혐의로 구금돼 있다. 2023.04.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러시아선교사 체포간첩 혐의한러관계영사 조력국가기밀선교사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체포·구금…외교부 "영사면담 진행"정부, 러시아서 '간첩 혐의' 구금 한국인 선교사 첫 영사면담조태열 "이종섭 일시 귀국, 연초 공관장회의 계획하며 방침 정해져"러 체포 선교사 소속 재단 "北 개입됐을 가능성…구명 활동 시작할 것""러 간첩혐의 韓선교사, 北노동자 탈북 도운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