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요청에 따라 우선 군의관 20명 보내…2차 파견도 검토2000년 의료파업 땐 비상 진료팀 파견·코로나19 방역도 함께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이 민간인 환자의 진료를 보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지난달 28일 국군수도병원을 방문, 의무사 예하 군 병원장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하며 군병원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4/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군의관파견코로나19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9일부터 하반기 전공의 추가 모집…"이번이 마지막"(종합)하반기 전공의 추가 모집…9일 시작, 14일 또는 16일 지원 마감의대증원 오늘 확정…전공의·의대생 복귀 가능성 더 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