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대입전형위, 대입 전형 시행계획 변경 심의·확정의대생 유급시 내년 의예과 1학년 7625명…교육여건 감당 안돼14일 서울 시내의 대형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3일 오전 충북대학교에서 의과대학 정원 증원 등의 학칙 개정안을 심의하는 대학평의원회를 앞두고 학생들이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2024.05.23/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