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입학해 4년 간 교육 받아… 외국 수탁생 3명도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된 제78기 해군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영준 소위.(해군 제공)박정민 해군소위는 공군 장교인 큰형, 육군 장교인 작은형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는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사관학교임관졸업소위장교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장교로 가야한다" 가족 설득한 삼성家 장남…이재용 회장도 '격려''호국의 별' 천안함 용사들…제주출신 고 차균석 중사 추모식육군3사관학교 입학 최고연령 '27세 미만'으로 2년 상향해군 사관생도 139명 임관…"대한민국 바다 적 도발로부터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