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입학해 4년 간 교육 받아… 외국 수탁생 3명도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된 제78기 해군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영준 소위.(해군 제공)박정민 해군소위는 공군 장교인 큰형, 육군 장교인 작은형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는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사관학교임관졸업소위장교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해군사관생도 137명 임관…"국민의 필승해군 일원으로 해양주권 수호"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장교로 가야한다" 가족 설득한 삼성家 장남…이재용 회장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