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육사 77명·공사 52명·해사 15명 자발적 퇴소"미래 장교단 전투력 약화로 직결…해법 제시해야"지난 2월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임관한 소위들이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의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공군해군사관학교생도3사관학교장교김예원 기자 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국방부, 3월 3일부터 2026년도 예비군 훈련 실시관련 기사국방부, 3월 3일부터 2026년도 예비군 훈련 실시中, 양회 앞두고 軍장성 9명 및 장관급 등 전인대 자격 박탈李대통령 "대출·청약 '결혼 페널티'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국방부, 민군 기술협력 '피치데이' 개최…군 맞춤형 혁신 기술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