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육사 77명·공사 52명·해사 15명 자발적 퇴소"미래 장교단 전투력 약화로 직결…해법 제시해야"지난 2월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임관한 소위들이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의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공군해군사관학교생도3사관학교장교김예원 기자 군의관 수급 감소, AI로 보완한다…군, 중장기 계획 수립 착수성주기지 떠났던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6기 모두 '복귀'관련 기사한남대 268억 규모 국방 AX 거점 사업 선정…인프라 구축 총괄국방부, 제2차 국방데이터 정책 포럼…민·군 AI 협력 강조계룡시병영체험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방문객 유치 나서"질보단 양"…美, 이란戰 계기 '저가형 미사일' 대량생산 추진안규백, 3군 사관학교 순회 마쳐…통합사관학교 구체화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