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 80기 졸업…대통령상에 박종원 생도해군사관학교 제80기 졸업식에서 한미연합군사령관상을 수상하는 김동관 사관생도가 해군 중령인 아버지(김지훈 해군사관학교 재정관리처장, 해사 55기), 어머니(정보라 해군 해양의료원장, 간사 41기)와 함께 2월 26일 해군사관학교 충무공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해사해군사관학교임관허고운 기자 [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 10월부터 '지정' 제도로 전환관련 기사신임 해군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강동길 사의 19일만"어메이징"…美 해사생도들, HD현대 R&D센터·조선소 찾았다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해군 순항훈련전단, 105일간의 항해 시작…미국 등 9개국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