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역대 최대…서울 '금싸라기 땅' 46㎢도 군 비행장 주변·접경지역·민원 지역이 대부분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군사시설보호구역국방부지역경제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우상호 "강원이 가진 물·전력·빈 산단, AI시대 최적의 경쟁력"[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추미애 "평화경제특구, 남북협력사업 지정해야"…정부에 공식 건의"군사규제 풀렸다지만 500m 남아"…동해안 최북단, '절반의 해제' 아쉬움국방부 규제 완화…고양시 "테크노밸리·창릉신도시 족쇄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