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역대 최대…서울 '금싸라기 땅' 46㎢도 군 비행장 주변·접경지역·민원 지역이 대부분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군사시설보호구역국방부지역경제허고운 기자 위험직무 순직 일반직공무원도 국가유공자 심의 생략…등록 절차 간소화'턴 투워드 부산' 제안자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유족 36명 한국 찾는다관련 기사우상호 "강원이 가진 물·전력·빈 산단, AI시대 최적의 경쟁력"[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추미애 "평화경제특구, 남북협력사업 지정해야"…정부에 공식 건의"군사규제 풀렸다지만 500m 남아"…동해안 최북단, '절반의 해제' 아쉬움국방부 규제 완화…고양시 "테크노밸리·창릉신도시 족쇄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