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에 적용하던 심의 생략 일반직으로 확대…신속한 보훈 지원순직유족급여 청구도 인사처 통보 대상 포함…내년 2월 시행 예정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공무원순직유공자허고운 기자 '턴 투워드 부산' 제안자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유족 36명 한국 찾는다보훈부, 독립기념관·자회사 통합 추진…"체계적 서비스 제공 위해"관련 기사추미애 '소방 빨대' 후폭풍 속 오늘 경기도·서울시 국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순직공무원 사망조위금 595만→1190만원…재활운동비도 2배 확대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보훈부·빙그레공익재단,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 가족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