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장관 조화 보내… 김선호 차관은 직접 조문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귀환 국군포로 고 김성태 옹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영정 앞에 헌화를 하며 조의를 표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3.11.2/뉴스1관련 키워드국군포로국방부신원식김선호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관련 기사신원식 "연내 한미일 정상회의…'가급적 빨리' 공감대"美 유엔대사 "대북제재 위반 보고서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대안 마련"(종합)신원식, '귀환 국군포로' 故 김성태 옹 조문박민식, '귀환 국군포로' 故 김성태 옹 조문… "더 많이 기억돼야"탈북 국군포로 한병수 씨 92세로 별세…尹 대통령 조화 보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