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탈북 성공… 北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서 승소하기도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2일 오전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귀환 국군포로(참전유공자) 고(故) 김성태 옹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3.11.2/뉴스1관련 키워드박민식국가보훈부김성태귀환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관련 기사김문수 캠프에 '한덕수·홍준표 입' 이정현·이성배 합류"또 너냐?"…용산·도봉을 등 서울 8곳 '숙적 대결'김성태 "김성태가 박민식…강서을 반드시 승리"드루킹 때 여야 카운터파트 김성태-홍영표…나란히 '컷오프'국힘, 한강벨트 10곳 확정…김영주·박민식 카드로 탈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