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안보 문제, 동전의 양면…포괄적 접근 필요"조태열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한미동맹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북한 '美 북한인권특사 비판'에…정부 "그만큼 뼈아프다는 것"美 북한인권특사 "北 내부 변화 견인에 탈북민 목소리 중요"美북한인권특사 "韓과 사전협의 조건으로 북일정상회담 개최 노력 지지"(상보)북한, 美북한인권특사 방한에 막말 비난…"징벌의 철추 내릴 것"美 북한인권특사 'COI 보고서 10주년' 맞아 방한…외교장관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