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개성공단·금강산 관련 365일 이상 北 체류시 훈련 보류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의 개성공단. 2022.7.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개성공단금강산국방부예비군예비군훈련예비군법박응진 기자 범죄피해자 지원 빨라진다…긴급지원 확대·지원금 당일 지급 원칙변호사 단체들 "조작기소 특검, 법치주의 위협…명백한 이해충돌"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北, KEDO 경수로 부지도 재개발…'비핵화' 흔적 지우기트럼프 "김정은 응답"에 남북경협주 급등…줄줄이 상한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