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KEDO 경수로 부지도 재개발…'비핵화' 흔적 지우기

제네바 합의 따라 90년대 중반에 조성하다 2006년 사업 중단
개성·금강산 이어 南 흔적 없애기 차원도

본문 이미지 - 함경남도 금호지구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부지에 건설 중 중단된 경수로 2호기 모습. (KEDO 홈페이지 캡쳐) 2021.2.1 ⓒ 뉴스1
함경남도 금호지구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부지에 건설 중 중단된 경수로 2호기 모습. (KEDO 홈페이지 캡쳐) 2021.2.1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