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위해 JSA에서 24시간 365일 주둔 유지"남북관계 감안했나…이번엔 소통 횟수 등 소개 안해유엔사와 북한군을 잇는 직통전화 핑크폰.<자료사진>(유엔사 페이스북) ⓒ 뉴스1북한군과 직통전화를 하고 있는 유엔사 소속 장교.<자료사진>(유엔사 페이스북) ⓒ 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사주한유엔군사령부북한북한군핑크폰JSA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민주 "전작권 환수, 독자 선언이라도"…국힘 "밀어붙일 일 아냐"(종합)'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