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위해 JSA에서 24시간 365일 주둔 유지"남북관계 감안했나…이번엔 소통 횟수 등 소개 안해유엔사와 북한군을 잇는 직통전화 핑크폰.<자료사진>(유엔사 페이스북) ⓒ 뉴스1북한군과 직통전화를 하고 있는 유엔사 소속 장교.<자료사진>(유엔사 페이스북) ⓒ 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사주한유엔군사령부북한북한군핑크폰JSA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정부, 남북군사회담 재개 대비…준비 TF 발족·분야별 모의회담 추진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