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형 확장억제' 구축…"내년 중반까지 핵 전략 기획·운용 가이드라인 마련" 내년 한미연합훈련에 '핵작전 시나리오' 포함 계획
한국과 미국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를 열고 확장억제(핵우산)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주요 참가자인 허태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왼쪽부터),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사샤 베이커 미 국방부 정책차관 대행,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 수석부차관보, 마허 비타르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정보·국방정책조정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정부 대표단 제공) 2023.12.16/뉴스1
올 후반기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가 시작된 8월21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상공에서 아파치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