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서북도서 해안포문 개방… 언제든 기습 도발 가능성"김명수 합동참모의장(가운데).(합동참모본부 제공)관련 키워드합참의장김명수북한해병대9·19합의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法 "합참, 무인기 작전 반대"…'계엄 가담 의심' 특검 수사 영향 주나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김명수 전 합참의장 '내란 가담' 본격 수사…"군, 국회 투입 방치"(종합)국방부,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등 군 장성 4명 징계위 개최"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