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침투·정보사 몽골 공작 등 연루…계엄 부사령관도 포함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대징계위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몽골 공작김예원 기자 방사청, 'K-방산 입찰제도' 토론회 개최…제안요청서 작성에 AI 도입(종합)해군 특전 요원, 영하 겨울 바다에서 혹한기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