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침투·정보사 몽골 공작 등 연루…계엄 부사령관도 포함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대징계위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몽골 공작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국방부, 前 계엄부사령관·합참 작전본부장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