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침투·정보사 몽골 공작 등 연루…계엄 부사령관도 포함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대징계위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몽골 공작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국방부, 前 계엄부사령관·합참 작전본부장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