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침투·정보사 몽골 공작 등 연루…계엄 부사령관도 포함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대징계위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몽골 공작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관련 기사법원,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위헌·위법행위 관여 안 해"(종합)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국방부, 前 계엄부사령관·합참 작전본부장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