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침투·정보사 몽골 공작 등 연루…계엄 부사령관도 포함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대징계위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북한무인기몽골 공작김예원 기자 '의대 위탁 교육'으로 양성 군의관, 5명 중 1명은 '심신장애' 조기 전역美 보잉, 3조 3000억 규모 특수작전용 기동헬기 구매 우선협상자 선정관련 기사국방부, 前 계엄부사령관·합참 작전본부장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