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해법 발표 이후 '과제' 추진 동력 약화 가능성전문가 "총리 교체되더라도 안보협력 기조는 유지 전망"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3.12.11 ⓒ AFP=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셔틀외교한미일 정상회의아베파노민호 기자 한중 훈풍 속 美 '희토류 동맹' 강화…정부 고민 깊어진다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 사업 '제재 면제'…17개 사업 재개 길 열려(종합)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관련 기사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극우' 다카이치 당선에 한일관계 안갯속…'1차 시험대'는 야스쿠니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