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여군 최초’로 공군 부사관과 군무원으로 근무하고 공군 정예장교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박민희 소위.(공군 제공)육군 중령이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군인정신을 이어받아 공군 정예장교가 되기로 결심한 라윤진 소위.(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학사장교임관식허고운 기자 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연천·철원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해제…축구장 90개 규모관련 기사4번째 군번 받은 조종사 탄생…제155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단독] 육사도 '문민화' 추진…민간교수 비율 50%로 높인다독립운동가 4대손·자매 동시 임관…공군 154기 학사 사관후보생 임관육군3사관학교 입학 최고연령 '27세 미만'으로 2년 상향육군3사관학교 60기 졸업·임관식…소위 368명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