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여군 최초 부사관·군무원·장교 임관자도 탄생미국에서의 생활을 통해 습득한 경험과 언어능력을 국가와 군을 위해 활용하기 위해 공군 통역장교에 함께 지원한 이성용 소위(왼쪽)·이준용 소위(오른쪽) 형제.(공군 제공)‘공군 여군 최초’로 공군 부사관과 군무원으로 근무하고 공군 정예장교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박민희 소위.(공군 제공)육군 중령이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군인정신을 이어받아 공군 정예장교가 되기로 결심한 라윤진 소위.(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학사장교임관식허고운 기자 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해·공군·해병대 병과장 10명 중 9명이 사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