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442명 임관자료사진. (공군 제공) 2024.11.27/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학사 사관 후보생간부보라매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소위·하사 평균 연봉 4000만원 돌파…국방부 "중견기업 수준 인상 계속"4번째 군번 받은 조종사 탄생…제155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