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육사 현역 교수도 편성 예정…공무원으로 신분 전환·처우 개선 추진지난 2월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7/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교수국방부문민화허고운 기자 군 시설·장비 민간 활용 문턱 낮춘다…국방 R&D 참여 확대국군장병 취업박람회 킨텍스서 개최…기업·공공기관 160곳 참여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李 "군 복무, 첨단기술 익힐 기회로"…軍, 전문연구요원 확대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