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육사 현역 교수도 편성 예정…공무원으로 신분 전환·처우 개선 추진지난 2월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7/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교수국방부문민화허고운 기자 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합참차장, 나토 군사위 국방총장 회의 참가…"소통·협력 확대"관련 기사국방부, 2025 군 교수 재임용 심사 실시…8명 최종 선발민관군 자문위, 육해공 사관학교 찾아 교육 합동성 강화 등 논의美육사, 톰 행크스 공로상 시상식 돌연 취소…트럼프 "현명한 조치"[기고] 국군 45만명의 위기, 기회로 전환해야국군간호사관학교, 전장 스트레스도 이제 현장에서 처치…ASAP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