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칭다오 회담 때 "한국 오면 등산하고 자장면 먹자" 약속각자 일정·동선 문제로 시간 내기 어려워… "자장면은 먹을 수도"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 2023.11.20/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등산APEC한일중 외교장관회의한중 외교장관회담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자장면도 먹고 북한산도 가고…' 박진-왕이, 올해는 약속 지키나中 왕이, 7개월 만에 외교부장 '컴백'… 한중관계엔 어떤 영향?박진 "국익·원칙 따라 中과 협력 모색… 화이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