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외교장관회의 1주 앞… 中의 '北 문제 관여' 견인이 핵심

APEC 계기 한중 정상회담 '불발'·미중 정상회담도 '평행선'…中 대북 관여 유도 난항
한일, 中에 대북 '건설적 역할' 요구 예상…中 입장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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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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