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한일중 회의 계기 양자회담 개최 전망北문제 해결 위한 '건설적 역할' 거듭 요청할 듯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17(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일중 외교장관회담부산APEC 정상회의북한 군사정찰위성북한 문제유엔 안전보장이사회시진핑 방한한중관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李대통령, 이시바와 정상회담…"세상 어려울수록 이웃 간 교류 중요"이달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는 '순항', 中 왕이 방한은 '삐끗'"한중일 외교장관회의, 3월22일 도쿄 개최 조율…1년 4개월만"중·일 외교장관 회담…"日, 합리적 대중정책 시행해야"[전문]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공동선언…"정례적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