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수교 75주년 맞아 국방협력 더 발전"김선호 국방부 차관(왼쪽)과 앙헬리토 데 레옹 필리핀 국방차관. (국방부 제공) 2023.11.14/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김선호국방부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관련 기사헤그세스에 쏠린 눈…'샹그릴라 대화'서 美 '새 안보 전략' 노출 주목김선호 국방부 장관 대행, 5월 '샹그릴라 대화' 불참 가닥육군3사관학교 60기 졸업·임관식…소위 368명 탄생韓 국방장관에 일정 맞춘 아세안 장관들…차관은 러시아 '면전 규탄'국방차관 "북한군 파병 단호 대처"…아세안 등 국제사회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