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핵폭격기에 ICBM까지… 한미 올해 9차례 '핵 3축' 확장억제 과시(종합)

B-52H 국내 기지 최초 착륙 및 美잠수함기지 방문 등 이어져
국방부 "北핵공격 대비 역할 확대… 함께하는 확장억제 구현"

본문 이미지 - 한미일 3국 전력이 참가한 공중훈련. 위쪽부터 우리 공군 F-15K 전투기 2대, 주한 미 공군 F-16 전투기, 미 공군 B-52H 폭격기, 주한 미 공군 F-16 전투기, 일본 항공자위대 F-2 전투기 2대. (미 공군 제공) 2023.10.22/뉴스1
한미일 3국 전력이 참가한 공중훈련. 위쪽부터 우리 공군 F-15K 전투기 2대, 주한 미 공군 F-16 전투기, 미 공군 B-52H 폭격기, 주한 미 공군 F-16 전투기, 일본 항공자위대 F-2 전투기 2대. (미 공군 제공) 2023.10.22/뉴스1

본문 이미지 - 허태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수석부차관보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 Ⅲ'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1/뉴스1
허태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수석부차관보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 Ⅲ'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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