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참모총장육군총장박안수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성추행·성적모욕 일상이었다" 獨최정예부대 여군들 충격 폭로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프랑스, 10개월 복무 자원병 모집 시작…러 위협에 자주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