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육군참모총장 내정자.(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참모총장육군총장박안수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관련 기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육군 특수전학교, 특전부사관 임관식…최정예 검은베레 201명 탄생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전국 119개 학군단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 2464명 임관육군 3사, 제61기 임관식 개최…신임 장교 305명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