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여성 포함해 7명 준장 진급서 제외…"이례적인 일"올해 초 흑인 육군 준장 진급서 제외…헤그세스, 취임 후 30명 해임 및 좌천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샹그릴라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5.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해군장성진급이창규 기자 프랑스, 시위 폭력사태에 일부 지역 '야간 통행금지령'사우디, 후티 공습에 '사막의 다보스포럼' 내년으로 연기관련 기사헤그세스 美국방 "장성 20% 줄였다"…국방부 통계는 오히려 증가"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아프간의 마지막 미군' 美육군대장 전격 은퇴…"이번에도 갈등설"美국방, 이번주 의회 출석…이란전 대응·軍수뇌부 해임 추궁 전망"美 국방, 임기 1년 앞둔 육군 참모총장에게 사퇴 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