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총장·특전사령관 체포 작전 가담자 등 총 6명 서훈 취소 개시12·12 군사반란 관련 34인의 신군부 인사들의 육사 기수와 당시 계급, 생존 여부, 안장정보 등을 나타낸 표.(정성일 제공) 2026.5.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12·12 군사반란5·18 광주 민주화 운동전두환노태우신군부조홍소준열김기성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해외파병 용사의 날' 위로연 개최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관련 기사국방부 "'5·18 학살' 박준병 보국훈장, 서훈 취소 사유 확인 시 조치할 것"'80년 5월 광주' 총칼로 진압한 지휘관들 왜 국립묘지에 묻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