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총장·특전사령관 체포 작전 가담자 등 총 6명 서훈 취소 개시12·12 군사반란 관련 34인의 신군부 인사들의 육사 기수와 당시 계급, 생존 여부, 안장정보 등을 나타낸 표.(정성일 제공) 2026.5.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12·12 군사반란5·18 광주 민주화 운동전두환노태우신군부조홍소준열김기성 기자 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방산 협력 강화 방안 논의보훈요양원 입소 대기 중 사망자 5년간 1327명…올해 월평균 26명 숨져관련 기사5·18 당시 특전사령관 정호용 사망…집단 발포 명령자 '미궁'으로[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국방부, 12·12 군사 반란 가담 신군부 등 76명 무더기 훈장 취소'정승화 체포조' 12·12 군사반란 가담 박희모 중장 무공훈장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