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공동성명 "우크라戰 군사장비·군수물자 제공 규탄"위성사진 등 정황 증거 외에 '스모킹건' 확보 가능성에 무게왼쪽부터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박진 외교부 장관. (외교부 제공)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대북제재대러제재제재 연계유엔안전보장이사회러북 무기거래노민호 특파원 中-필리핀 갈등 속 中교사 150명 집단 귀국…"안전 우려"中 택배 9개월 만에 1500억건…韓 1년 물량의 23배관련 기사"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북핵 묵인과 종전협정 논의 예상"북중동맹도 '현대화' 동향 감지…"전략적 시야 넓어졌다"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 큰소리쳤지만…러 밀착 北 유인책은 '글쎄'미국 압박 속 중국에도 손 내민다…첫 '문민 국방장관' 등장"트럼프, 1기 때처럼 김정은 상대 힘들 것…북한, 협상 관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