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643억 예산 확보 어려워… 내년 상반기부터 밀리토피아 운영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이 24일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답변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2023.10.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밀리토피아해병대회관허고운 기자 최신 탐지기도 北 지뢰 못 잡았다…軍 "수풀 탓 탐지거리 벌어진 듯""DMZ서 발견된 새 북한군 지뢰, 유실 아닌 '매설'…시점은 작년 9월 전"관련 기사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해병대 1·2사단 평시 작전권, 50년 만에 '원대 복귀'…작전사 창설도 검토밀리토피아 호텔·문화센터, 해병대 회관으로 전환 확정…4월 개관尹대통령 "北 포격 도발 때 임무 완수한 해병대 자랑스럽다"해병대 "첨단과학기술 기반 국가전략기동부대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