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등 상급부대 진출 확대·해병대 장교 대장 진급 등 시행 예정안규백 국방부 장관(가운데)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4/뉴스1지난 22일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1/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사령부준4군안규백국방개혁법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DMZ 지뢰 대응' 책임 공방…野 "대통령 지시 없었나" 與 "가짜뉴스"주일석 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 협력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해병대, 인천상륙작전 76주년 전승기념행사 개최크로아티아, 6400억 규모 '천무' 18대 계약…韓 방산과 첫 대규모 협력李대통령, 육·해·공 장성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수여…"축하합니다"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