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장·공군총장도 SDD 및 ADEX 계기 방산 세일즈신원식 국방부 장관(왼쪽)과 모하마드 하산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국방부 제공)신범철 국방부 차관(왼쪽)과 세리자와 기요시(芹澤淸) 일본 방위성 방위심의관.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SDDADEX서울안보대화아시아방산국방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국방부, '국민의 군대' 재건 위한 장관 직속 '국방개혁추진단' 운영한·몽골 국방장관 "북핵 문제 해결 위해 적극 공조"한·우즈베키스탄 국방장관회담… "국방·방산 협력수준 격상"이종섭, 말레이 총리와 국방·방산 협력…"FA-50 도입 등 전기 마련"(종합)이종섭 "말레이 전력 증강 사업에 'K방산' 참여 확대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