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방위 현안 보고…통신선 복원 등 남북 교류 기반 마련도 추진12·3 비상계엄 신상필벌 마무리할 것…방첩사·정보사 해편 불가피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민의군대국방개혁국방위원회안규백방첩사방산 수출김예원 기자 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관련 기사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강신철 아들, 현역 시절 카톡 프사에 '4성 장군 아빠' 사진 게재野 "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 강신철 맹공…與 "능력 탁월 장관 적임자"강신철 "한미동맹 결속력으로 연합방위태세 강화…승리하는 국군 만들 것"범여4당 "호르무즈 파병 불가 선언하라"…민주당 의원들 결단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