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주역이자 변화 촉진자… 지속 소통하고 협력"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오른쪽)와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외교부 제공)'한미 북한인권대사와 청년간 대화'.(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이신화 북한 인권대사북한인권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한미 북한인권대사와 청년간 대화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주변 군용기 32대 전개…중간선 넘어 동부까지 활동中해경, 대만 동부해역서 함정 편대 순찰…대만 "中관할권 없어"관련 기사실향민 아픔 담은 '가지 못한 고향, 잊힌 기억' UN 인권이사회서 상영'11년째 北억류' 선교사 아들, 유엔서 "생사만이라도" 호소'11년째 北억류' 선교사 가족, 유엔서 '송환' 목소리 낸다北인권대사 "재북 국군포로 송환 위해 국제협력 모색"美 북한인권특사 "北 내부 변화 견인에 탈북민 목소리 중요"